청춘을 위한 일곱 개의 작은 집

우리가 게스트하우스를 가는 이유는 단지 저렴해서가 아니다. 그곳엔 사람냄새가 있다. 먼저 인사를 건네는 사장님이 있고, 수 많은 사람들의 사연이 있고, 그 이야기들을 함께 나눌 소통의 시간이 있다. 호텔이나 펜션이 휴식이라면 게스트하우스는 풍요다. 작아서 더 많은 게 오고 가는 게스트하우스는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매번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이 책에서 추천하는 게스트하우스 7곳은 당신이 평생 간직할 젊은 날의 추억을 다양한 빛깔로 만들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