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나는 이렇게 공공기관을 혁신했다
자기조직화 경영혁신 핸드북
공공기관을 꿈의 직장, 꿈을 꿀 수 있는 직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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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대근

기획 의도

현재 공공기관에는 많은 문제가 있으며, 이에 정부 차원에서도 비정상의 정상화 또는 방만경영해소 등의 정책을 시도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성공적이지 못한 경우가 다수다. 이 책을 통해 올바른 혁신 방안을 제시하여 사회적 비용이 초래되는 고통스러운 혁신이 아니라, 공공기관 스스로가 좋은 회사 만들기를 지향하는 아름다운 혁신의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
출간일
종이책 0 페이지
가격 종이책 : 15000
웹북 : 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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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현장 곳곳에는 자발적 열정을 가진 직원들이 존재한다. 그들은 경영진과 관리자에 의해 자신의 생각이 폄하 당하고 의지가 꺾이지 않는다면 의미 있는 도전을 시도할 용기를 충분히 가지고 있다. 적절한 교육으로 자극한다면 잠재된 열정을 꺼낼 수 있는 직원들 또한 존재한다. 무엇보다 맡은 바 역할을 망치려고 일하는 직원은 없다. 그래서 견고한 경영이념 기반의 경영시스템으로 자율적인 분위기가 주어진다면 직원은 충분히 해낼 수 있는 것이다.

단언컨대, 오늘날 우리에게는 하고 싶어 하는 일을 가진 직원은 충분히 많다. 다만, 해야 할 일을 하는 사장이 없을 뿐이다.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직원이 있고 해야 할 일을 하는 사장이 있는 회사가 바로 꿈의 직장이라고 할 수 있다. 꿈의 직장은 꿈을 꿀 수 있는 직장(DWP, Dreamable Work Place)에서 완성된다.


목차
저자소개 감사글
Prologue
제1부 격물치지(格物致知)
1. 경영방침
2. 경영진
3. 진정성과 소통
4. 혁신리더
제2부 일이관지(一以貫之)
5. 인사부문 혁신
6. 교육부문 혁신
7. 학습조직화
8. 조직부문 혁신
9. 사업관리 혁신
10. 직원 동인(動因, Motivation) 관리
Epilogue
부록 - 샘플 사례
1. 사내벤처 사례
2. 소사장제 사례
3. 독립채산제 사례
4. 일을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는 직원
5. 자기주도혁신 프로그램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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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대근

1965. 3월, 경상남도 밀양 출생

1987. 2월, 경북대학교 사법학과 졸업

2017. 7월 현재, 행복연금술사를 꿈꾸는 직장인.

행복한 직장이란 조직원 모두가 꿈을 꾸고, 동료와 조직이 그 꿈을 응원하는 직장입니다. 모두가 나름의 꿈을 꿀 수 있는 DWP(Dreamable Work Place)는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직원"과 "해야할 일을 하는 관리자"가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 사회는 조금씩 조금씩 진보하고 있음을 믿습니다. 그래서 DWP를 돕는 행복연금술사의 제 꿈 또한 반드시 이루어질 것으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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