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소개

책과 여행과 사색에 잠기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아무 생각 없이 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 근심 걱정 없이 영화에 몰입하는 것을 즐긴다.

IT 관련 분야에서 일을 하지만 디지털적인 사고보다는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더 좋아한다. 한 때 메신저가 해킹되어 지인들에게 돈을 요구하는 문자가 발송되어 한동안 트라우마를 겪었다. 그로 인하여 메신저나 SNS를 한동안 사용하지 못하였다. 

매일 시간이 날 때마다 메모 한 줄이라 할지라도 조금씩 조금씩 글을 쓰고 있다. 최근에는 모임 강연 플랫폼인 온오프믹스(http://onoffmix.com), 한겨레교육문화센터(http://www.hanter21.co.kr), 마이크임팩트스쿨(http://micimpactschool.co.kr) 등에서 강좌를 들으면서 글쓰기를 배우고 있다. 책쓰기를 배우고 싶어서 책쓰기 특강과 글쓰기 특강을 듣기 시작한 지는 3년 가까이 되었다. 그동안 들은 강의만 20여 개가 넘는다. 오랜 기간 동안 꾸준히 배우며 계속 책쓰기에 도전하고 있다. 

책을 정말 쓰고 싶어서 실험적인 책쓰기를 시도하기도 했다. 1장짜리 원고로 <세상에서 가장 짧은 이야기>라는 전자책을 썼으나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인세는 받지 못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