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주의자(11.4%)

[2018.05.01~2018.05.10] 
이 기간동안 20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배포하였고 총 193명이 응답하였습니다. 
그 중 22명(11.4%)이 채식주의를 하고 있다고 답하였습니다.

1. 현재 하고있는 채식유형

1위 : 비건채식 (45.5%)

2위 : 플렉시테리안 (22.7%)

(*플렉시테리안 : 평소에는 비건, 상황에 따라 육식)

3위 : 페스코채식 & 프루테리언 (9.1%)

(*페스코 : 우유, 달걀, 어류는 허용)

기타 : 락토채식&오보채식&락토오보채식 (4.5%)


2. 채식을 하게 된 계기(이유)

1위 : 동물윤리 (40.9%)

2위 : 건강관리 (22.7%)

3위 : 환경보호 (13.6%)

기타 : 육식에 대한 심리적 거부감,

체질적 원인, 생명존중



3. 채식을 하며 겪는 어려움

1위 : 비채식주의자와 식사메뉴 선정

2위 : 채식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주변사람들의 간섭

3위 : 비건요리의 한계

기타 : 마트에서 비건제품 찾기, 채식식당 찾기



4. 외식을 하게 되는 경우 식사를 해결하는 방법

1위 : 평범한 음식에서 먹지 않는 식재료를 빼고 먹는다.

2위 : 비건 식당에 간다.

3위 : 일반식당에 가서 먹지 않는 식재료를 빼달라고 부탁한다.

기타 : 편의점이나 카페에서 샐러드를 먹는다.

        마트에서 토마토를 사먹는다.


5. 채식주의자들을 위해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

원하는 개선점들은 다음과 같았고, 일반식당에서의 비건메뉴가 증가 식당메뉴의 식재료명 표기를 의무화에 대한 의견이 가장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