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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산책
독수리와 작은 고양이의 어울리지 않는 우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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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의도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사이토 아사코의 첫 그림책. 새를 모티브로 여러 작품을 만들어온 저자는 이번 그림책에서는 독수리에 주목하였다. 흔히들 무서운 겉모습과 동물의 시체를 찾아다니는 이미지 때문에 독수리를 무서워하지만, 독수리는 다른 동물을 습격하지 않는 온순한 새라고 한다.
출간일 2017-05-23
종이책 46 페이지
가격 종이책 : 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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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커다란 날개, 날카로운 부리와 반들반들한 머리!

이 책의 주인공 독수리는 무서운 외모 때문에 늘 외톨이다. 혼자서 하늘 산책을 하던 독수리는 누군가에게 버려진 듯한 작은 고양이 ‘야옹이‘를 발견하고 정성껏 돌봐주었다. 어느덧 독수리와 야옹이는 단짝 친구가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야옹이가 길을 잃고 사라져버리는데...

하늘 산책, 인생을 즐기는 방법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사이토 아사코의 첫 그림책. 새를 모티브로 여러 작품을 만들어온 저자는 이번 그림책에서는 독수리에 주목하였다. 흔히들 무서운 겉모습과 동물의 시체를 찾아다니는 이미지 때문에 독수리를 무서워하지만, 독수리는 다른 동물을 습격하지 않는 온순한 새라고 한다.


이 책에 나오는 독수리도 오해를 받아 외롭게 살아가는 존재이다. 우리는 때때로 독수리처럼 오해를 받기도 하고, 또 때로는 다른 동물 친구들처럼 겉모습만으로 누군가를 오해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 작은 위로를 얻을 수 있는 것은, 독수리는 멋져보이는 친구들을 따라가지도 않았고, 집에 틀어박혀 우울해하지도 않았다는 것이다. 누구에게도 버려지지 않는 ‘하늘 산책‘을 하면서 혼자만의 시간도 즐겁게 보낼 줄 알았다. 그런 시간이 있었기에 최고의 친구 ‘야옹이’를 만날 수 있었을 것이다.


진심으로부터 나오는 관계와 화해의 과정
이 책은 독수리와 작은 고양이라는 어울리지 않는 두 존재의 우정을 보여준다. 책을 읽으며 외면을 뛰어넘는 우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생각하게 된다. 독수리는 누군가에게 버려진 듯 상자에 담겨 있던 작은 고양이를 정성껏 보살펴주었고, 고양이는 이러한 진심에 보답하듯 독수리를 무서워하지 않고 모든 것을 함께 하는 단짝 친구가 된다. 길을 잃은 고양이를 애타게 찾는 독수리의 모습에 다른 동물들도 독수리의 진심을 알게 되고, 마음의 문을 연다. 이러한 따뜻한 우정과 화해의 모습은 독자들에게 감동과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목차
한국어판
일본어판
부록 역자후기
부록 저자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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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에스프레소북

에스프레소북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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